매일 08:00 – 11:30
서귀피안 베이커리는 매일 아침 8시에 문을 엽니다.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빵이 시간대별로 순차적으로 구워져 나옵니다. 원하는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오시면 가장 따뜻할 때 드실 수 있습니다.
오픈 · 샌드위치와 크로아상
데일리 브레드와 베이글
소금빵과 치아바타
패스트리
천연발효 깜빠뉴
디저트 크로아상
내부 사정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기 품목은 표기된 시간보다 이르게 소진될 수 있습니다.
표기 가격은 부가세 포함가이며, 제주도민은 10% 할인됩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시간대별로 순차적으로 구워 나옵니다. 8시 오픈과 함께 샌드위치와 소금빵류, 8시 30분부터 베이글과 데일리 브레드, 9시부터 치아바타, 9시 30분부터 패스트리, 10시부터 천연발효 깜빠뉴, 10시 30분부터 디저트 크로아상이 나옵니다.
제주 동쪽 성산읍의 서귀피안 베이커리는 오전 8시에 문을 열고, 8시부터 매장에서 구운 빵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오픈 직후에는 오픈 샌드위치와 크로아상 샌드위치, 명란아보카도 소금빵과 치즈감자 소금빵을 가장 먼저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섭지코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입니다.
섭지코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서귀피안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오전 8시에 열어 일출을 본 뒤 바로 아침 식사가 가능하며, 45미터 통유리 너머로 신양섭지해변을 보며 갓 구운 빵과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아몬드 크로아상과 크로아상 샌드위치는 오전 8시부터, 플레인 크로아상과 말차·땅콩·티라미수·샤인머스켓 크로아상 등 디저트 크로아상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 사이에 나옵니다.
오전 11시 30분 무렵이면 그날의 모든 빵이 진열대에 나와 있어 선택의 폭이 가장 넓습니다. 다만 인기 품목은 이른 시간에 소진될 수 있어, 특정 빵을 원하신다면 해당 시간대에 맞춰 방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천연발효 깜빠뉴는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 사이에 나옵니다. 단호박&크림치즈, 무화과&피칸, 크렌베리&롤치즈 세 종류이며 각 7,800원입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의 서귀피안 베이커리가 매일 오전 8시에 문을 엽니다. 연중무휴로 20시까지 영업하며 라스트오더는 19시 15분입니다.